오늘의 영단어 - renew : 갱신하다산밑 집에 방앗공이 놀다 , 그 고장의 산물이 오히려 그 곳에서는 귀하다는 말. 기계(機械)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.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.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.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.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,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. -장자 더부살이 환자(還子) 걱정 , 남의 일에 주제넘은 걱정을 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ll-or-nothing war : 사생결단, 죽기살기 싸움Everybody's business is nobody's business. (공동 책임은 무 책임 He who is guilty believes that all men speak of him. 오늘의 영단어 - corner : 구석, 코너: 구석으로 몰아 넣다, 단둘이 만나다, 공박하다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(城) 칠십여 개를 손에 넣었다. 한(漢)의 여이기(여食其)의 고사. 변설을 휘둘러 큰 공을 세우는 것. -사기 가정을 이루고 사는 이에게는 가정의 행복이 절대다. 가정에서 행복하면 다른 곳에서의 불행은 별것 아니고, 그 불행이 커지지 못하고 줄어든다. 그러나 가정에서 불행하면 그 불행은 계속 따라다니고, 다른 곳에서 만나는 불행을 키운다. 그러므로 가족끼리의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 가족끼리의 행복 속에서 힘을 길러야 된다. -강연희